두산)주말 수원에서 만난 곽빈은 “앞선 2경기도 빌드업 과정이 괜찮았는데 결과가 좋지 않았다”라고 되돌아보며 “커맨드가 아직 100% 잡힌 느낌은 아니다. 10일 경기 또한 볼넷을 많이 내줬다. 그래도 점차 후반으로 갈수록 좋은 느낌을 받았다. (윤)준호의 리드 덕분에 편안하게 던졌다. 이제 감각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으며, 경기 운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성도 잡힌다”라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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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은 내부퐈 때문에 외부퐈는 아예 참전 안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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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썰 안돌았으면 단장이 입좀 털다가 선수가 욕심부려서 도장 안찍는다 소리 듣게하는 엔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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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 진짜 강한팀을 찾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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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50에 온다는건 아니지만 원구단 제안이 50이면 사실 다른팀이 중견 있어도 제안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