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제가 잘하면 오지 않을까요? LG 복덩이 지독한 짝사랑 끝, 원하던 시구자 초청 이뤘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2359158 무명의 더쿠 | 16:02 | 조회 수 336 지독한 짝사랑 아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