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오재원과 본격 경쟁’ 한화 이원석, 두 경기 연속 멀티 히트…남은 숙제는 결국 수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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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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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 이원석이 기회를 받은 듯 보이지만, 물음표가 확실하게 지워진 것은 아니다. 이원석은 외야 수비에선 분명 아직까지 미완의 평가를 받고 있다. 12일 경기서도 팀이 2-5로 뒤진 7회초 2사 1·2루 위기에서 한준수의 좌중간 타구를 잘 따라가고도 마지막에 잡지 못해 이닝을 끝내지 못했다. 여전히 숙제는 남아 있는 모습이었다.
풀타임 경력이 사실 상 없는 두 외야수가 나 홀로 한 시즌을 책임지긴 쉽지 않다. 결국 ‘경쟁’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공격력에선 확실한 첫 인상을 남긴 이원석이 리드오프 중견수로 팀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67892
그려 서로 열심히 경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