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22년 우리의 마지막 경기 고척 그날 선발로 던지고 돌아오던 식이에게 청용아재가 외쳤던 말 아직도 살아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2032366 무명의 더쿠 | 11:47 | 조회 수 133 윤식아 니가 엘지를 구했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