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양은 “1군 마운드가 정말 간절했다. 오랜만에 부상 없이 긴 시간 2군에 오래 머물렀다”며 “지난해 적은 기회에도 어떻게든 내 투구를 보여주려고 노력했던 부분들을 돌아보니 1군 등판이 감사하고, 소중하다는 걸 다시 느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2003227 무명의 더쿠 | 11:22 | 조회 수 446 이태양 2차드랩 후 인터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