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 무명의 더쿠 2026-04-12 21:30:06 나도 용돈 챙겨다녔단 네일이 생각도 나고 네일이 부상당했을 때 울먹거리면서 영상편지에 이제 실책안할거라던 도영이 생각도 나고 그랬어 ^ᶘ=o̴̶̷︿o̴̶̷=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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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반 김도영이 실책으로 힘들어할 땐 '좋은 수비마다 5000원이나 1만 원 줄 테니까 기죽지 마'라고 했다. 늘 야구 바지 뒤에다 돈을 넣어놓고 다니면서 '(김)도영, 나 항상 돈은 준비돼 있다, 경기 끝나면 줄 테니 잘해보자'라고 장난을 많이 쳤다
뉴비 감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