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초등교사인데 학교에 야선주니어 다닌다더라고 글케 활달하고 싹싹하고 잘한다고 엄청 좋아하거든ㅋㅋ 옆반 아이라고 하던데 어머님도 엄청 좋은 분이라 하시고근데 지금 학교가 야구부가 없어서 아마 본격 야구 시작하면 전학가겠지? 하면서 아쉬워하더라 ㅠㅠㅋㅋㅋㅋㅋㅋ 응원팀 선수 아들이라 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