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휘집선수 어릴때부터 제가 확신 드릴 수 있는건 오직 바르게 자라겠다는 말뿐입니다. 언제나 저를 위해 물심양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어버이날에 카드 써서 머리맡에 두고가게 생김... https://theqoo.net/kbaseball/4161679016 무명의 더쿠 | 04-13 | 조회 수 228 ㄹㅇ 어린이가 어른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