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내가 최대한 피한다 해도 불가피하게 맞닥뜨리는 순간이 꼭 있는데 나랑 관련 없어도 그 부정적인 기운이 알게모르게 영향을 끼치는 거 같음근데 갈수록 혐오 수준이 심해지는 거 같아서 넘 참담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