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데뷔 후 한 경기 최다 6이닝 소화한 배동현 "좋아하는 동생의 뒤를 지켜주고 싶었다. 오늘은 우진이의 복귀전인 만큼 우진이의 뒤를 지켜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1141610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207 배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