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jeonsangil17/status/2043211531077193806?s=46
onair 기아) 그런데 찬스에서 초구부터 방망이를 낸다는 것은 자신감이 절정에 올랐다는 의미입니다. 도루는 뭐 편하게 하네요. 발이 워낙 빠른 선수이기 때문에 KIA는 정말 좋은 외야 유망주 한 명을 발굴한 것 같습니다. 박재현이 잘하니까 올해 신인 김민규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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