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김형준은) 어제 경기 끝나고 숙소까지 절뚝이면서 들어가는 걸 봤는데,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다행히 브리핑 이후 김형준 역시 상태가 괜찮다는 보고를 받아 경기 후반 투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건우 역시 잔부상은 있지만 선수가 뛰겠다는 의지를 내비쳐 선발 투입됐다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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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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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같은 소리하네
의지같은 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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