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우리 팀에는 좋은 우타자 옵션들이 있고, 어제처럼 우타자로 교체할 때도 있다. 그러나 오늘은 그를 계속 뛰게 해야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그는 내 결정이 옳았음을 증명했다”며 김혜성을 칭찬했다.
무키 벳츠의 부상으로 콜업된 김혜성은 유격수 자리에서 우타자 미겔 로하스와 기회를 나눠갖고 있지만, 엄격한 플래툰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로하스가 우완 선발 상대로 선발 출전하기도 하고, 오늘처럼 김혜성이 좌완을 상대하는 경우도 있다.
로버츠는 “김혜성은 오늘 좋은 타석 내용을 소화했다. 좌완을 상대할 때도 있을 것이다. 또한 나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타 옵션도 사용할 것”이라며 유연한 플래툰이 계속 적용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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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 혜성아 ദ്ദി(๑•̅𐃬•̅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