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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한화) 한편 이날 KBO 데뷔전에 나서는 쿠싱은 투구수 60~70개 정도를 소화할 예정이다. 쿠싱 한국에 오기 전까지도 계속 경기를 뛰고 있었다. 김경문 감독은 "본인은 75개까지 생각한다고 하는데, 60개에서 70개 안팎으로 자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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