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 심재학 단장은 수훈선수 인터뷰를 진행 중인 황동하에게 법인카드를 건네며 "영탁이랑 맛있는 걸 사먹어라"고 말했다. 이에 황동하는 자신의 복귀 뒤 첫 승을 지켜준 성영탁을 향한 메시지도 남겼다. https://theqoo.net/kbaseball/4160674300 무명의 더쿠 | 11:08 | 조회 수 517 애들아 머먹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