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역시 김범수를 도와줄 수 있는 왼손 계투가 부족하다고 인정했다. 그래도 이준영과 곽도규를 급하게 부를 생각은 전혀 없다. 곽도규를 두고 “(복귀시점)5월 언저리를 얘기하는데, (이)의리처럼 돌아와도 자리잡을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지 않겠어요? 올해까지 완벽히 쓸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실하게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건 생각을 좀 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라고 했다.
잡담 기아) 이범호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그 많던 좌완이 다 어디갔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민이는 어쩔 수 없이 빼야 되는 상황이다. 잘 던졌는데…이준영은 다시 피칭을 시작했다는 보고를 못 받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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