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현재 플레잉코치로, 선수 지도에만 전념하고 있는 김성현 코치가 다시 유니폼을 입고 뛰어야 할지도 모르는 난관에 봉착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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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
조회 수 486
나유리기자님ㅋㅋㅋ큐ㅠㅠㅠㅠ근데 몸도 안만든 큐식이 그냥 2루 들어가도 제일 잘할듯૮₍ •̅ ᴥ •̅ ₎ა
나유리기자님ㅋㅋㅋ큐ㅠㅠㅠㅠ근데 몸도 안만든 큐식이 그냥 2루 들어가도 제일 잘할듯૮₍ •̅ ᴥ •̅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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