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후 혜성이는 당연하고 성문이도 차마 미국 갔다고 욕 못하겠음ㅜㅜ
세금 먹이다가 2년만 잘하고 떠난 거 팀팬으로서 속상하긴 한데
또 작년 성적 진짜 절망적일 때 우산 효과 하나 없이 주장하면서 골글 타고 20-20 탄 게 걍 고마웠음 본인도 이전 히어로즈를 아니까 타선 개 스트레스 받고 모든 팬+선수들이 자기만 보고 있는 게 힘들었을 거 같긴 함…또 혜성이가 마이너에서부터 차근차근 올라오는 거 보면서 타자로서 욕심 나는 것도 당연했을 거고
작년엔 진짜 송성문 잘하는 것만 위안 삼으면서 봐서 뭔가 올해가 원망스러우면서도 또 이해는 감
나랑 생각 다른 도미들도 당연히 이해하는데 걍 나는 그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