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나는 지타 그냥 강씨나 인태주지 싶었어 https://theqoo.net/kbaseball/4159755004 무명의 더쿠 | 18:23 | 조회 수 87 지금도 이해 안가....명진이 내리기 전 기회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우리가 그렇게 여유있는 상황인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