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실망감이나 배신감 이런 게 없어 나만 그런가? 그냥 이제 황당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지 하는 걱정은 있는데 이미 못한지가 꽤돼서 그런가 왜 벌써부터 화가 좀 덜나지 그냥 깝깝하기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