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롯자 포수 박박 긁어모았는데 다 어디갔어ㅜㅠㅜ문혁인 어쩌다 다친겨ㅜㅜ
잡담 롯데) 롯데는 현재 포수들의 부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정보근과 박재엽이 모두 부상 때문에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다. 김태형 감독은 “두 선수 모두 4월 중순부터 경기를 뛸 수 있을 것 같다. 그 전에 둘(유강남, 손성빈) 중 하나라도 다칠까봐 걱정이다. 지금 퓨처스에는 신고선수밖에 없다. 올해 들어온 신인 포수(정문혁)도 발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며 포수들의 부상을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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