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기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던 정준재는 3타수 무안타라는 타격 성적보다 수비에서의 아쉬운 장면이 라인업 제외로 이어졌다.
이숭용 감독은 "3연패 기간 투수들이 맞은 장면도 있지만 어제 1회(천성호 내야안타) 같은 장면 때문에 경기가 꼬인다. 대안을 계속 찾아야 하는 게 감독의 임무다. 기회를 누구에게나 똑같이 줄 수는 없다. 안 되면 과감하게 바꿔볼 생각도 있다"며 지난해 입단한 내야수 홍대인 등을 플랜C 후보로 꼽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02661
어제도 수비 8회에 또 바뀌길래 음? 했는데 수비 계속 아쉬운 부분때문에 약간 화났나봄
과감하게 바꿔볼 생각 얘기가 준재 대상으로 나온 것 같은데... (이 기사만 보면)
다음주에 준재 내리고 대인이 올릴 생각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