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 감독은 “(홍창기 제외는) 휴식 차원이다. 발목도 조금 안 좋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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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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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홍창기 제외다. 시즌 개막 후 타격에서 애를 먹고 있다. 지난경기서 하위타선으로 내려왔고, 이날은 선발에서 빠졌다.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염 감독은 “(홍창기 제외는) 휴식 차원이다. 발목도 조금 안 좋다”고 설명했다.
전체적으로 감이 떨어진 것도 사실이다. 사령탑은 조금 더 차분하게 현재 상황을 바라볼 것으로 주문했다. 144경기를 다 잘할 수 없다는 게 염 감독의 설명이다.
염 감독은 “본인은 참으려고 하는데, 아마 화는 날 것”이라며 “내가 선수들에게 매번 강조하는 게 있다. 어떻게 144경기를 다 잘할 수 있냐는 거다. 안 될 때도 있는 거다. 거기서 다른 것 안 하고 하던 거 똑같이 하는 게 빨리 부진 벗어나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홍창기가 빠진 외야 자리 한 자리는 이재원이 채운다. 올시즌 주로 대타로 출전하고 있다. 성적이 좋다고 할 수는 없다. 타율 0.100이다. 염 감독은 차분하다. 이재원이 주어진 기회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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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좀 화나보여씀 (스스로에게..)
쉬고 리프래쉬 하자 창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