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되고 있어서 너무 좋다.... 평일에 대패한 그 경기도 그래도 몇 점 타자들이 내주고 찬희 임경으로 막아서 좀 기분 나아진 채로 끝났고 어제 내야 실책으로 어수선 했는데 그래도 추가실점 더 많이 하지 않아서 타자들이 다시 점수 내줘서 이길 수 있었고 승민이 뒤에 미야지. 지광이 뒤에 우승. 우승 뒤에 재윤이
서로 위기때 도와줬고 ㄹㅇ 원팀 느낌 나서 좋았다 그리고 와카1차전 리매치였는데 이번엔 그래도 이겨낸 느낌이라 좋았음 후라도도 그렇고 타자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