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해영이 마무리 당분간은 어제가 마지막이였길 바람 https://theqoo.net/kbaseball/4159352524 무명의 더쿠 | 11:18 | 조회 수 160 2군을 보내든 보직을 잠깐 바꿔서 덜부담스러운 순서에 내든 뭐라도 해야할때인듯얘 이러는거 올해만 그런게 아니라 금방 해결될 문제가 아니여보임.. 어제 경기도 제대로 못쳐다보던데 이러다 진짜 멘탈 나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