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니깐 믿어 보는 것도 이해되고 그리고 힘들어 보이니깐 바꿔준 것도 좋았음 지팡이가 막아줬으면 좋았겠지만 앞으로 막아줄 날이 더 많을거라 생각해 지팡이는 볼넷 주더라도 막아줬는데 사구가 뼈아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