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4년 김헌곤의 그 타구에서 시작된 것들이 해가 갈수록 쌓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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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에는 우리는 이제 더이상 약하지 않다는 걸 증명했고
25년엔 그게 반짝 한해가 아니었다는 걸 보여주면서 어리고 젊은 선수들이 팀에 새로운 자극을 불어넣었음
그리고 26년엔 팀이 그렇게 쌓아온 힘 위에 형우가 오고, 잠시 자리를 비웠던 선수들이 돌아오고 있어ㅠㅠ 그냥 이번 시즌 몇달이 아니라 우리가 차곡차곡 쌓은 것들이 점점 단단하게 누적되어서 팀을 받치고 있다는 느낌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