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따가 안 풀리는 날은 그냥 익숙한 맛이구나 하고 화 한번 버럭내고 끝낼수있는데 수비에서 말리거나 투수들이 흔들리면 진짜 미치겠는 느낌........... 화가 아니라 그냥 미치겠고 못 보겠어서 외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