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이날 LG는 보라색을 바탕으로 한 '서울의 밤' 유니폼을 착용했다. 금요일 홈경기에 입는 유니폼인데, 천성호는 지난해 이 유니폼을 입고 뛴 8월 8일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끝내기 안타를 날렸다. 이 승리가 결국은 LG의 기적적인 정규시즌 1위 탈환으로 이어진 셈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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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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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도 그때의 기억을 잊지 않았다. 그는 "서울의 밤 유니폼을 입으면 기운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유니폼 입었을 때 괜찮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진짜 그러네 ㅋㅋㅋ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