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쓰는 팀은 구장이 넓어서 외국인투수들이 잠실을 많이 선호한다고 들었거든 (서울 인프라 탓도 있지만)
그럼 반대로 외국인 타자들은 문학처럼 타자친화형인 구장을 선호하지 않을까?? 싶은데
서울만큼은 아니어도 인프라 좋은 편이고 공항도 가깝고 여러모로 용타들이 많이 선호할거 같거든
근데 왜 우리팀은 반대로 장타력 낮은 수비형 타자를 쓰게 된건지 모르겠음..
에레디아 수비 잘하고 에버리지 준수하고 충분히 좋은 타자라고 생각하지만 우리팀 특성에 맞는 용타인지는 예전부터 납득이 잘 안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