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의 파격 라인업이 타선 폭발로 이어졌다. 1번타자 천성호가 3안타 1볼넷 4득점을 기록한 LG가 시즌 첫 두 자릿수 득점으로 5연승을 질주했다.
LG 트윈스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10-2로 이겼다. 시즌 최다 득점이면서 시즌 첫 두 자릿수 득점 경기였다. LG는 5연승으로 7승 4패(승률 0.636)를 기록하게 됐다.
https://v.daum.net/v/2026041021500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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