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한화) 백호 진짜 지타다운 지타다
215 7
2026.04.10 22:00
215 7

이렇게만 해주면 너무너무 만족스러울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97 04.13 51,0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4,3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3,4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3,2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3,575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0 03.29 13,480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67,318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69,971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85,298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25,0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168654 잡담 SSG) 솔직히 협상결렬이라고 표현하면 너무 협상 자체가 쫑난거 같잖아 17:47 33
14168653 잡담 두산) 시즌초가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새로운 활력을 넣으려는 시도가 좋아보인다 17:47 15
14168652 잡담 삼성) 계속 말하지만 나였으면 그냥 섰어 ꒰( ◕ᴥ◕ )꒱ 2 17:47 21
14168651 잡담 한화) 백호 진짜 사람 잘챙기는 거 같애 17:47 18
14168650 잡담 키움) ㄹㅇㅇ 17:47 10
14168649 잡담 .나이는 활력소가 될 나이는 아니지만(웃음), 활력소가 돼서 분위기를 잘 이끌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손아섭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1 17:46 34
14168648 잡담 롯데) 김태형 감독은 '시즌 전 예상대로 전력이 꾸려지고 있나'라는 질문에 "어떻게 지금이 100%일수가 있나. 일단 타선의 핵심 2명이 없는데"라며 웃은 뒤 "그래도 노진혁이 너무 잘해주고 있다. 외국인 둘이 잘 던져줘서 다행"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세웅은 좀더 공격적으로 들어가줘야한다. 상대한테 패턴을 읽히는게 가장 문제"라고 덧붙였다. 17:46 28
14168647 잡담 두산) 솔까 우리팀 손아섭은 존좋이지 17:46 56
14168646 잡담 오늘 보고싶은 경기 많아 17:46 33
14168645 잡담 SSG) 숭: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1 17:46 66
14168644 잡담 SSG) K뷰티데이 장외 부스 17:46 56
14168643 잡담 삼성) 고척원정시즌권 산 사자들아 1 17:46 44
14168642 잡담 삼성) 승규는 난리날만함... 2 17:46 116
14168641 잡담 크보 외인선수가 야수 1명은 잇어야되잖아 1 17:46 53
14168640 잡담 두산) 섭이 "제가 힘든 상황일때 손을 잡아준 구단에게 어떻게 하면 보답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이말 한거 꼭 지킬꺼 같음 17:46 55
14168639 잡담 SSG) 스캠때 왜 말 꺼냈냐고 17:45 49
14168638 잡담 롯데) 김 감독은 5경기 연속으로 손성빈이 선발 포수 마스크를 쓰는 것에 대해 "무엇보다 유강남의 타격감이 너무 안 좋다. 지금은 결과가 더 괜찮은 손성빈을 먼저 기용해 실전 감각을 활용하려 한다. 더구나 LG에 뛰는 야수들이 많아서 그렇게 결정했다"고 했다 1 17:45 76
14168637 잡담 SSG) 아무튼 이제 초기라는거지? 1 17:45 72
14168636 잡담 두산) 아 ㅇㅍㄹㅇ님들 부를거먄 미리 말해주지!!!!!ㅠㅠㅠㅠ 2 17:45 105
14168635 잡담 한화) 이교훈이 한화 라커룸에 들어오자 서울고 1년 선배인 강백호가 가장 먼저 반갑게 맞이했다. 이교훈은 “고등학교 때 친했고, 늘 밥도 많이 사주던 형”이라며 “야구적으로도, 멘탈적으로도 많이 알려준 든든한 선배”라고 했다. 2 17:44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