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항상 100%를 보여주겠다는 약속을 시즌 전부터 했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100% 전략으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는 8회 투수코치가 마운드에 올랐을 때도 "더 던지고 싶다"는 강력한 의사를 피력했다. 이에 대해 로드리게스는 "피로도를 확인하러 코치님이 올라오셨지만, 내 의사를 확인하고 더 던지게 해주셨다. 사실 9회도 더 던지고 싶었다"며 뜨거운 투혼을 보였다.
8회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고 내려올 때 로드리게스는 크게 포효하며 강렬한 액션을 선보였다. 그는 "얼마 전까지 우리 팀 분위기가 좋지 않았지만, 지난 경기에서 김진욱 선수가 호투하며 반전됐다. 나 또한 이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싶어 큰 액션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려올 때 팬들의 응원 소리가 정말 컸다. 그만큼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에 모자를 벗고 인사를 드렸다"며 롯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8회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고 내려올 때 로드리게스는 크게 포효하며 강렬한 액션을 선보였다. 그는 "얼마 전까지 우리 팀 분위기가 좋지 않았지만, 지난 경기에서 김진욱 선수가 호투하며 반전됐다. 나 또한 이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싶어 큰 액션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려올 때 팬들의 응원 소리가 정말 컸다. 그만큼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에 모자를 벗고 인사를 드렸다"며 롯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 노들이 완투할수있었는데 까비 ∧( ◔ ₃ ◔ )∧~♬♪
노들아 사직에서도 잘해보자 사직에서 이거보다 더 큰 응원해줄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