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은 인터뷰툴만 좋아졌지 운용은 여전히 돌인듯.. https://theqoo.net/kbaseball/4158705347 무명의 더쿠 | 04-10 | 조회 수 126 감독이란 사람이 기도메타로 선수가 살아나길 바라고만 있으니 ㅋㅋㅋ 보는 사람은 가슴에 고명준이로운 앉은 것처럼 답답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