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허경민이 8일과 9일 낮에 라이브배팅을 실시했다. 열흘 정도 공백이라 본인이 굳이 실전 경기는 안 해도 된다고 해서 내일(11일) 바로 합류한다. 병원 재검진에서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11일 수원 두산전 선발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내일 합류해서 다시 한 번 상태를 체크해보려고 한다. 내일 두산 선발이 좌완(잭로그)인데 오윤석도 지금 잘 맞고 있다. 허경민도 워낙 잘 치다가 다친 거라 내일 체크를 해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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