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이 엔씨팬에게는 창단 멤버이자 감독으로서 지난해 와카 때 운 사건도 있고 엘지팬에게도 타코로 성과낸 뒤 좋게 헤어진 사람이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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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
조회 수 146
그래서 좀 문제될 발언 나와도 관련플 보면 보통은 좋게 좋게 넘어가는 게 보이는데 쭉 누적되어온 거 생각할 때 아무리 농담이라 해도 과한 발언들 많기는 함 이제라도 좀 자제 합시다 싶은
그래서 좀 문제될 발언 나와도 관련플 보면 보통은 좋게 좋게 넘어가는 게 보이는데 쭉 누적되어온 거 생각할 때 아무리 농담이라 해도 과한 발언들 많기는 함 이제라도 좀 자제 합시다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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