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상대 타자보다는 오로지 (김)진욱이에게 포커스를 맞추고 들어가자고 했다. 타자가 가까운 곳에 잘 쳐도 진욱이가 가까운 곳에 잘 던지고 있으면 그냥 던지게 했다. 결과적으로 투구수도 많이 줄었다. 한 이닝에 3~4점씩 몰아서 주지 말고 1점만 주자는 포커스를 맞추고 한 게 결과가 따라온 것 같다
무명의 더쿠
|
10:44 |
조회 수 382
대빵 감자 화이팅 (و ˃̵ Θ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