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선을 연예인 파듯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오히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일을 응원하고 싶어지는거 아닌가 https://theqoo.net/kbaseball/4157790594 무명의 더쿠 | 02:00 | 조회 수 73 오히려 일을 방해하는 느낌인데 그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