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래그래 잘하자 하고있으면 다른걸로 속썩이고 잊을만하면 다시 사고치고 하는 느낌이야 ₍๐︎≖_≖๐₎ꔪ 근데 또 반성은 하니까 의심하면서 또 그래 잘해보자 하고 마무리함 나 키우는 부모님의 마음이 이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