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출퇴근길 가본 적도 없고 체력이슈로 주로 집관해서 야구선수 실물 본 적이 손에 꼽거든
근데 길가다 뭔가 되게 크고 두툼한 인간을 마주쳐서 자동으로 눈깔았는데 정신차려보니 키티네 현민슨슈더라… 정말 크고 무서웠어…
유튭에서 봤을땐 애교많은 성격같아서 귀여웠는데 응… 실물은 성격이고 자시고 걍 포스가 ㅎㄷㄷ
근데 길가다 뭔가 되게 크고 두툼한 인간을 마주쳐서 자동으로 눈깔았는데 정신차려보니 키티네 현민슨슈더라… 정말 크고 무서웠어…
유튭에서 봤을땐 애교많은 성격같아서 귀여웠는데 응… 실물은 성격이고 자시고 걍 포스가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