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뼈가 부러져서 훈련도 쉽지 않아"서건창 복귀 일단 '올스톱'… "4월은 복귀 불가, 기술 훈련조차 힘든 상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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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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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의 복귀 시점에 대해 "일단 4월 내 복귀는 힘들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5월 초쯤 상태가 괜찮아지면 2군(퓨처스리그) 경기에 몇 차례 출전해 실전 감각을 체크한 뒤, 그때 가서 1군 스케줄을 짜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단순 통증이 아니라 뼈가 부러진 부상이다. 뼈가 완전히 붙은 다음에 무언가를 시작해야 한다"며 "지금은 기술 훈련조차 어렵다. 병원에서 'OK' 사인이 떨어져야 배트를 잡을 수 있다. 붙지도 않은 상태에서 서두르다간 더 큰 화를 부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