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진욱은 체인지업을 효과적으로 구사하고 있다. 올 시즌 체인지업의 구사율은 11.1%로 낮지 않다. 그럼에도 피안타가 단 1개도 없다. 8일 경기서는 스트라이크(S)존의 왼쪽으로 흘러 나가는 체인지업이 더 잘 통했다. 이 공을 맞힌 KT 타자도 없었다. 김 감독은 “이리 휘고, 저리 휘니 안타를 맞을 일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 피안타가 아마 없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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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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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에이스 ദ്ദി( •̅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