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기사에서도 사인 지우고 그런 얘기 먼저 언급한거 보면 기자분은 상황 잘 알고있는 것 같은데 메세지얘기 포함해서 잘 물어보지 않았으려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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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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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부 이용자들은 이미지 속 문구가 정식 표기인 'YouTube'가 아닌 'Youtub'로 보인다는 점을 지적하며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 "해당 실버버튼은 과거 선수들의 사인을 받아 구장에 전시됐던 물품"이라는 주장도 이어졌다.
다만 일각에선 "사인을 지운 흔적이 있는 것 같다"는 의견도 나오며 실제 물품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반응도 일부 존재한다.
구단 관계자는 이날 대전일보와의 통화에서 "누군가 장난으로 올린 것으로 보인다"며 "구단이 해당 물품을 판매할 일은 없다, 실버버튼은 현재 구단 내부에 전시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야만....... 사진좀 올려다오 후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