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부장판사 정혜원 최보원 황보승혁)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오재원에게 징역 1년 9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약물 재범예방교육 수강, 2591만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지난 1심에서 받은 징역 1년 6개월보다 오히려 형량이 더 늘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24947
9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부장판사 정혜원 최보원 황보승혁)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오재원에게 징역 1년 9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약물 재범예방교육 수강, 2591만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지난 1심에서 받은 징역 1년 6개월보다 오히려 형량이 더 늘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24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