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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한화) 김경문 감독은 어제 쿠싱 선수를 쓸 생각이었지만 6회로 넘어간 상황이라 대기하던 필승조 투수들을 냈다고 했습니다. 쿠싱 선수는 현재 3이닝 정도를 던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고 하는데, 오늘 비로 취소됐기에 일단 황준서 선수 뒤에 붙이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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