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십자가에 창모 걸고 건강하길 기도하던 사람이니까.. 우리창모 ㅇㅋ https://theqoo.net/kbaseball/4157119629 무명의 더쿠 | 16:04 | 조회 수 190 ㅋㅋㅋ아니 그래도 그렇지 주접을 넘어서서 털랄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