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날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54km까지 찍혔다. 또한 스위퍼 계열의 변화구까지 장착해서 돌아왔다. 댄싱이준 베나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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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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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기록은 직커슬체 찍혀있는데
머가 스위퍼 계열로 보였을까 투구 돌려봐야겠다 ∧( ꙨꙻᴗꙨꙻ )∧
기사에 이준 수술소견도 있었지만 재활 한거고 조심스럽게 접근한다긴함 제발요
김태형 감독은 최이준의 복귀전을 지켜본 뒤 “이준이는 항상 공이 좋았다. 내가 두산 감독 있을 때에도 좋아서 눈여겨 본 선수였다. 지속적으로 이런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몸이 계속 아팠고 팔 상태도 계속 안 좋았다”라고 전했다.
일단 1군에서 계속 중용한다. 하지만 조심스럽게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연투를 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다. 공 자체는 지금 직구 구속도 잘 나오고 변화구 제구도 괜찮다. 지켜보면서 조금 조심스럽게 활용해보려고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