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포수가 한승택이었음 근데 한승택이 식당에서 밥먹다가 확진자랑 접촉해서 말소가 됨
그래서 아 그럼 김민식이 포수겠구나 했고 라인업도 김민식으로 뜸
근데 김민식이 전날 포수였는데 그때 타석에선 선수가 확진되서 밀접 접촉자로 분류 말소됨
그래서 급하게 02년생 신인 포수가 함평에서 밥먹다가 콜업됨

그걸 기다리는 둔둔 돗개와 톤그로 차노 (개빡침 = 이 경기를 지켜보는 모든 사람들의 표정)

아 참고로 이날이 바로 리의 탄생임 ㅋㅋㅋㅋ 의리 마킹이 계속 떨어짐

쨌든 02년생 배터리로 경기가 지연 시작됨
사진은 둘이 싸인을 안맞춰봐서 싸인 맞추느라 난리난 모습 ㅠ
의리가 구종이 맘에 안들었음
코치님이 던지래
싫어
으리가 던지기 싫다는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으리가 호투하고 야수들이 미친 호수비쑈를 보여줌
그렇게 경기는 이겼슨 근데 경기 끝나고 갑자기 류찌가 확진자 접촉으로 잡혀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