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솔직히 작년에는 그냥...빠따에 기대가 없어서 투수들 보는맛으로봤단말이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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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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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재 2군 안내리는건 그때 당시도 지금도 개이해안가고 의문이지만
그냥 여러 문제중의 일부였었음 근데 지금은 잘하는 몇몇이 보이고 이 싸이클을 놓치고 있는거같고 또 잘해도 내려가는걸 내눈으로보고 연경,시경때도 기회안주는걸보고 2루경쟁을 이렇게 안시킨다고? 싶어서 작년생각나서, 내야육성을 망치고있다 싶어서 빡친거 플러스 지타고정 겨우 치워놨더니 갑자기 또 데려왔는데 기존 지타고정보다 못해서 더 빡치고 앞뒤타순에 개큰피해주고있고 그냥 전체적으로 도움이 안됨 얼쑤있는데 누가 저사람 수비를 보고싶겠음? 난 유섬이 정이 돌아가면서 지타쓸줄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