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경기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박재현은 "전체적으로 타선이 안 터진 느낌이 있어서 다들 선배님들도 그렇고 경기가 끝난 뒤에도 남아서 훈련하면서 한번 해보자고 했는데, 그게 오늘(8일) 이렇게 좋은 결과로 나와서 정말 다행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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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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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수들이 참 조타 ㅎㅇㅌ
++ 기특끼끼
또 박재현은 "멀리 친다는 욕심을 내려놨다. 어쨌든 내 역할은 공을 맞혀서 출루하고 투수들을 괴롭히거나 득점으로 연결할 수 있는 것"이라며 "히팅 카운트 때 놓치지 않은 것, 주자가 없을 때 선두타자로 살아 나가서 득점으로 연결했다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후반에는 살짝 아쉽긴 했지만, 볼넷 1개와 안타 2개면 그래도 제 역할은 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